화상 수업 프로그램 모아라이브 개별학습

화상 수업 프로그램 모아라이브는 줌이나 미트와 같은 회의용 화상 프로그램과 다른 보드 기반의 실시간 양방향 수업프로그램이다. 실시간 수업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의 보드가 생성이 되어 학생들은 자기의 보드에 필기를 한다. 학생들은 각자의 보드를 가짐으로써 개별 보드에 첨삭을 하고 다른 학생에 공유가 가능한 것이다. 양방향 실시간 수업 프로그램 모아라이브는 강사의 선택에 따라 여러가지 수업모드(공통-개별-토론-첨삭)를 만들 수 있는데 그 중에서 개별학습에 대해 설명하겠다. 처음 모아라이브를 실행하여 강사와 학생이 수업이 시작되어 강사가 교안을 올리면 그 수업 모드는 공통학습 모드이다. 공통학습 모드에서는 강사의 보드가 학생에 보이는 상태이다. 따라서 강사의 보드에 학생이 글씨를 쓰려면 ‘사용자’ (초기 사용자 영상 팝업)버튼을 클릭하여 각 학생의 영상마다 오른쪽 상단에 펜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 학생은 펜권한이 부여되어 강사의 공통학습 보드에 필기를 할 수 있게된다.

 

모아라이브 공통학습 모드에서 강사가 학생에 펜권한을 부여할 때

물론 강사가 다시 펜 아이콘을 클릭하여 필기 권한을 없앨 수도 있다. 이러한 공통학습 모드에서 강사의 이론 강의가 끝나면 학생들 각자가 개별적으로 문제를 풀거나 학습을 할 시간이 필요할 때

  1. 오른쪽 상단의 ‘개별학습’ 메뉴를 클릭한다. 강사가 공통학습 모드에서 올린 교안이 각 학생의 보드에 뜨면 강사는 참여한 학생의 모든 보드를 한 화면에서 볼 수있다. 개별학습 화면의 왼쪽 하단에 강사의 화면에 보이는 학생의 보드 수를 조절 할 수 있다. 현재의 클래스에 많은 학생이 수업을 받으면 강사의 화면에 너무 많은 보드가 한 화면에 나타나 학생의 필기 상황을 보기에 너무 작게 나타나므로 2분할,4분할,6분할—-16분할 등으로 선택하여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분할 수가 작을 수록 강의 화면에 나타나는 학생의 보드의 크기는 커질 것이다. 예를 들어 12명의 학생이 실시간 수업에 참여하였고 강사가 4분할을 선택하면 강사의 화면에 4명의 학새 보드가 표시되고 분할 옆의 숫자 표시가 1,2,3이 표시되어 2또는 3을 클릭하여 나머지 학생의 보드를 확인할 수 있다.

 

개별학습 모드에 강사의 화면에 표시되는 학생의 개별 보드의 갯수

2. 개별학습 모드의 학생 보드화면에서 학생은 마이크와 펜권한이 자동으로 부여되며 공통학습에서 강사가 올린 파일 리스트가 보이며 페이지 별로 클릭하여 문제를 풀 수 있다. 학생은 단말기에서 본인이 필요한 파일을 올릴 수도 있다. 물론 이 자료는 본인의 보드에만 업로드 된 것이므로 강사가 공유하지 않은 이상 다른 학생의 보드에 보이지 않는다.

모아라이브 개별학습 모드에서 학생의 보드 화면

개별학습 모드에서 학생의 PC화면

모바일 모아라이브 개별학습 모드에서 학생 화면

개별학습 모드에서 학생의 모바일 화면

3. 개별학습 모드에서 강사는 강사의 화면에 나타나는 각 학생의 보드 오른쪽 상단의 ‘첨삭지도’를 클릭하면 해당 학생의 보드가 확장이 되면서  그 학생에 대해 첨삭지도가 가능하다. 강사의 판서는 그 학생에게만 보이며 음성 또한 그 학생한테만 들린다. 또한, 강사는 첨삭지도 대상인 학생한테만  학생의 보드에 다른 교안을 올릴 수 있다. 다른 교안을 각자의 보드에 업로드할 수 있다는 것은 동일 시간의 수업에서 서로 다른 학년의 학생들을 서로 다른 교안으로 수업이 가능한 화상 수업 플랫폼을 꾸밀 수 있다. 기본 강의 뿐만아니라 시험 직전 보강에서 질문에 대한 답변 강의 위주의 수업에서 아주 유용한 학습 모델이다.

모아라이브 개별학습에서 첨삭지도

개별학습에서 첨삭지도 모드

위의 화상 수업 프로그램 모아라이브 개별학습 모드에 대한 설명에서 처럼 모아라이브는 기존의 줌이나 미트 등의 회의용 화상 프로그램과는 많이 다르다. 단순 강사의 화이트 보드나 화면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학생의 각각의 보드에 강사의 교안이 다운로드 됨으로써 다양한 실시간 학습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이다. 온라인 실시간 수업에서는 양방향이라는 개념을 살려 온라인 수업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수업의 효율성과 집중도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관건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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